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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문채원, 개리와 얼음 빼빼로 게임 선보여 '닿을듯 말듯'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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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문채원(사진=SBS방송캡처)

개리와 문채원이 저돌적인 빼빼로 게임을 선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에서는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을 앞두고 이승기 문채원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문채원은 평소 여성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게임이 시작되자 우승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문채원은 얼음 빼빼로 게임에 참가했다. 개리와 한팀이 된 문채원은 "대학교 때 이후로 처음 해본다"며 "네모난 깍두기 얼음을 서로의 입술에 안 닿게 하며 옮기는 게임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얼음 빼빼로 게임이 시작되자, 문채원은 거침없이 개리에게 다가갔다. 개리와 문채원의 입술이 닿을 뻔한 광경에 출연진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남은 얼음의 길이는 불과 4.5cm로 확인됐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문채원,대박""런닝맨 문채원,닿은거 아냐?""런닝맨 문채원,오~""런닝맨 문채원,겁나 설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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