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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결방, 나는 액션 배우다 특집 예고보니…'폭소'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1-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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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사진=무한도전SNS)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사진=무한도전SNS)

24일 방송을 앞두고 '액션블록버스터-무한상사' 특집편이 예고돼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MBC '무한도전'이 '2015 호주아시안컵' 생중계로 결방된 가운데 다음 주 특집이 예고돼 화제다.

이날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초대형 스케일을 몰고 온 무한상사! '액션블록버스터-무한상사'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단계. 다섯 상남자의 깨어난 본능. 1월 24일 토요일 방송"이라는 내용의 텍스트 예고가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정장을 차려입은 채 한껏 인상을 쓰며 남자다움을 뽐내며 다음 주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결방 나는 액션 배우다,재밌겠다""무한도전 결방 나는 액션 배우다,기대된다""무한도전 결방 나는 액션 배우다,결방해서 아쉬웠어""무한도전 결방 나는 액션 배우다,사진만 봐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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