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삼둥이, 서당서 눈물 뚝뚝 흘린 이유보니…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1-26 10:4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슈퍼맨이돌아왔다삼둥이(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슈퍼맨이돌아왔다삼둥이(사진=방송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서당 체험에 나선 가운데 훈장님의 훈계에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민속촌 서당 체험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훈장님에게 서예를 배우던 민국은 훈장님의 훈계에도 불구,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낙서를 멈추지 않았다.

결국 훈장님은 민국을 제지한 뒤 훈계를 했고 송민국은 입을 삐죽거리며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대한 역시 형이란 이유로 훈장님에게 소환됐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막내 만세는 형들이 혼나는 모습을 보고 폭풍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귀여워""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닭똥같은 눈물이 뚝뚝""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어이구~""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서럽게 우네""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진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