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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최화정 "연하남, 누나라 부르는 것 싫어"...솔직 입담 '눈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1-3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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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최화정이 연애스타일에 대해 언급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최화정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최화정은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언급하면서 "연애상대로 연하가 좋아 연하남만 고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하남을 많이 만나는 이유에 대해 최화정은 "내 또래는 대부분 지금 귀농하거나 은퇴했다. 도시에서 볼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라고 설명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최화정은 "연하남과 교제할 때 연하남이 날 누나라고 부르는 것이 싫다"고 고백했다.

마녀사냥 최화정 소식에 "마녀사냥 최화정, 넘 좋아" "마녀사냥 최화정, 꿀잼" "마녀사냥 최화정, 화끈하네" "마녀사냥 최화정, ㅋㅋㅋ" "마녀사냥 최화정, 빨리 좋은 남자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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