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임영규 근황, 이제는 경찰 폭행까지…결국 구속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08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임영규근황(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임영규근황(사진=방송캡처)

임영규 근황

배우 임영규(59)가 집행유예 기간 도중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난동을 부리는가 하면 경찰까지 폭행해 구속됐다.

서울서초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임영규를 연행했다. 하지만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경찰관 눈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까지 했다.

결국 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

앞서 임영규는 지난해 10월 강남구 청담동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가 기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였다.

임영규는 폭력 등 전과 9범으로, 지난해 7월에는 택시 무임승차를 하는가 하면 2008년에는 상해죄로 역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도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