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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삼둥이, 생애 첫 바이킹 도전…표정보니 '귀여워~'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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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사랑이와 삼둥이가 바이킹을 탔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랑이와 세 쌍둥이가 함께 나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랑이와 삼둥이는 눈썰매장을 찾아 눈썰매 타기에 도전했다. 한참 썰매를 타던 사랑이는 졸렸는지 튜브썰매 위에 누워 잠이 들고 말았다.

이후 사랑이의 관심을 끈 것은 어린이용 바이킹이었다. 사랑이와 삼둥이는 생애 처음으로 바이킹을 타게 됐다.

기대에 부풀어 있던 사랑이와 삼둥이는 막상 바이킹이 움직이자 겁에 질려 아무 말도 못했다. 아빠들만 바이킹을 즐겼다. 사랑이와 삼둥이는 송일국이 "한 번 더 탈까?"라고 물어보자 질색을 하며 "아니야"라고 입을 모아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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