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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강남, 과거 '정자왕'된 사연 공개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1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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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이 정자왕이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게스트로 강남이 출연해 루머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최근 포털 사이트 메인에 '강남, 학교서 정자왕 됐다'는 제목의 기사가 걸렸다"고 말해 비정상 대표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강남은 "이는 '학교 다녀왔습니다'에서 정자를 만들었던 것을 '정자왕 됐다'고 쓴 것이더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민망해하던 강남은 "사람들이 제목만 보고 '얘 미친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덧붙여 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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