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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혜문 비키니 vs 청순 단아한 외모...'눈부셔'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2-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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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미니홈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미니홈피)

'에브리바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이 반전몸매를 과시한 가운데 그녀의 청순한 외모도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 원장이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 같다"라고 말했고, MC 김종국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왕혜문 한의사의 반전 몸매사진이 공개됐고, MC들과 패널들은 일동 크게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왕혜문 한의사는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질 보디빌더 몸매를 지녔다.

왕혜문 한의사는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얼마안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라며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제로는 보여주지 않아서 환자분들이 못믿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게 됐다. 준비기간은 6개월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왕혜문 한의사는 "비키니를 시어머님이 만들어주셨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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