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해리왕자 엠마왓슨 열애설, 해리왕자 과거 구설수 모아보니 '경악'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22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0일(현지시각) 우먼스 데이는 그녀가 해리 왕자와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왕자는 그녀가 럭비선수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친구들에게 그녀를 소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그녀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엠마 왓슨이 참석한 해리 왕자의 비밀 파티에서 둘은 상당히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곤경에 처하길 원하지 않았다"면서 "해리 왕자는 파티에서 굉장히 유쾌했고 전혀 딱딱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명문대에 진학, 미모와 지성을 갖춘 대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중이다.

반면 해리 왕자는 과거부터 각종 구설수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12년 해리 왕자는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나체 상태로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심지어 미모의 여성과 나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도 있었다. 2005년 가장무도회에서 나치 제복을 입은 모습이 현지 언론 1면에 실려 사과하기도 했다.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해리왕자 엠마왓슨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