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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어땠길래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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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영상캡처)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격렬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다.

그녀는 지난 24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순수의 시대' 기자간담회에서 "신하균과의 베드신이 가장 힘들었다"며 "세 명 모두와 강한신이 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민재(신하균)였다"고 말했다.

이어 "민재와의 베드신은 순수한 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 생각했다. 감정적인 교감이 보여 져야 하는 부분이라 감정이 잘 녹아들길 고민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려고 애를 썼다"고 밝혔다.

실제로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한나와 신하균은 격렬하게 입맞춤하고 서로의 몸을 더듬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과 뜨거운 베드신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순수의 시대'는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오는 3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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