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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애교 만점 ‘깜찍 셀카’…빠져드는 화사한 미모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3-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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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이미지 확대보기
▲강한나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미모와 춤 솜씨, 지성을 갖춘 매혹적인 기녀 가희 역을 맡은 배우 강한나가 깜찍 셀카를 공개했다.

강한나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샘추위라 날은 추운데 아침햇살은 정말이지 봄같네” 라는 멘트와 함께 귀여운 애교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한나가 우윳빛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이 포즈와 함께 윙크하는 등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연기한 가희 역의 팜므파탈 매력과는 달리 소녀 감성이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 작품으로, 강한나는 극 중 복수를 꿈꾸는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충무로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강한나와 더불어 신하균, 장혁, 강하늘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순수의 시대’는 지난 5일 개봉해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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