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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볼륨 몸매 보니...'93년생 맞아?'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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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프엑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에프엑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볼륨 몸매 보니...'93년생 맞아?'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제 3대 초대 가수 윤민수와 8인의 출연자들이 치열한 진실게임을 펼쳤다.

이날 미스터리 싱어 그룹 중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윤민수는 외모만으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연지은을 지목했다.

하지만 연지은은 반전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연지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기성 가수 같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해내 음치판정단을 충격에 빠뜨렸다. 연지은은 자신을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993년생인 연지은은 34-23-35 신체 사이즈를 소유한 신인 레이싱모델이다. 그는 활동 시작과 동시에 모터쇼에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연지은은 지난해 8월 아찔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연지은은 자신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탱탱한 엉덩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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