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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파격 모습 어디로? 일상 속 ‘청순’ 셀카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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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OA공식SNS)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파격 모습 어디로? 일상 속 ‘청순’ 셀카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이 공격적인 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민은 지난달 27일 에이오에이 공식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에이오에이 지민입니다. 슬옹과 지민의 ‘시작이 좋아 2015’ 많은 사랑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꼭 보답하는 지민이가 될게요. ‘언프리티랩스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 등 인형같이 귀엽고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민은 지난 12일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MC메타의 4번 트랙을 놓고 치타와 최종 일대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지민은 공격적인 랩을 선보였다. 지민은 “난 여기서 무슨 짓을 해도 욕먹어. 그러니까 넌 이 타이밍에 X먹어!”라며 수위 높은 디스랩을 펼쳤다. 지민은 또 손가락 욕을 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지민은 “(손가락 욕을)모자이크 해주세요”라며 “저로서는 정말 파격적인 거다. 회사에서 뭐라고 하실 수도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니까 가능했던 거다”고 소감을 전했다.

MC메타는 “본인 스스로 틀을 깨려는 노력이 보였다”고 평하며 지민을 4번 트랙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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