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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설현, 달콤 살벌 닭 잡기...'이보다 과감할 순 없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3-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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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AOA 설현의 용기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송한 KBS 2TV '용감한 가족' 8화에서는 라오스 소금마을에서 가족들을 위해 살신성인하며 저녁 준비에 나선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캄보디아에서 직접 닭을 손질하며 솔선수범 용감한 모습을 보여줬던 막내 설현이 이번에는 더욱 과감하고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설현은 아빠 이문식의 파전을 먹어버린 닭을 잡아먹기로 결심했다. 닭을 잡아본 경험이 있는 설현은 호기롭게 생닭을 생포했다. 특히 설현은 "저 구석에 가서 목 딸까요?"라고 말해 제작진까지 놀라게했다.

이날 설현은 연신 '멘붕'이라고 말하면서도 끓는물에 담겨있던 닭을 꺼내 맨손으로 털을 뽑는 등 용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외숙모 박주미는 설현의 모습에 "설현은 '용감한 가족'의 대표주자"라고 감탄했다.

용감한 가족 설현 소식에 "용감한 가족 설현, 대박이다" "용감한 가족 설현, 우와" "용감한 가족 설현, 살벌한데" "용감한 가족 설현, 못할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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