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뜨거운 키스로 사랑 확인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3-26 09:5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뜨거운 키스로 사랑 확인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압구정 백야 강은탁과 박하나가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에서는 백야(박하나)와 장화엄(강은탁)이 짧은 이별을 앞두고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화엄은 미국으로 연수를 떠나며 백야에게 "사랑한다. 정말로"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어 장화엄은 백야의 이마와 입술에 차례로 입을 맞췄고 "명심해라. 나만 생각하고 마음 간수 잘해라"라고 당부했다.

남편 조나단(김민수 분)이 죽은 후 더 이상의 사랑은 없다며 장화엄의 계속된 고백을 밀어냈던 백야는 이번에는 장화엄의 키스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연수를 떠난 장화엄이 보낸 옷과 편지를 받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백야의 속마음이 드러나면서 둘 사이에 러브라인이 형성될지 기대감을 높인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