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자기야 정성호 아내 경맑음 "남편 속옷 뒤집어 입고 들어왔다" 폭로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4-0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자기야 정성호 아내 경맑음 "남편 속옷 뒤집어 입고 들어왔다" 폭로

자기야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남편의 의심스러운 행동을 폭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는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사위들의 처가살이를 지켜봤다.

이날 경맑음은 "남편이 의심스러운 적이 있느냐"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외부 행사를 자주 나가는데 어느 날 속옷을 뒤집어 입고 들어왔더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입고 나간 속옷이 뒤집혀있었고 팬티의 라벨이 겉으로 나와 있었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성대현은 "남자들은 가끔 헷갈린다. 집에서 나갈때부터 뒤집어 입고 나갔을 것"이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