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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손석희 동안 외모에 감탄 "우린 청춘이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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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문세소속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문세소속사)

이문세, 손석희 동안 외모에 감탄 "우린 청춘이다"

'뉴스룸' 이문세(57)가 앵커 손석희(60)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는 13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이문세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문세는 손석희에게 "제가 이 프로그램에 나오니까 제 지인들이 손석희 앵커랑 이문세 중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 묻는데 정말 동안이다"라고 말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손석희는 "아직 예순 밖에 안 됐다"며 웃었고 이문세는 크게 동의하며 "우린 청춘이다"라고 맞장구를 쳐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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