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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학교 5번 잘렸다"...무슨 일?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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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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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학교 5번 잘렸다"...무슨 일?

나혼자산다 강남이 퇴학을 5번 겪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한국을 방문한 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하와이에 있을 때 학교에서 잘렸는데 그때 일본에서 하와이까지 어머니가 오셔서 교장 선생님께 죄송하다고 하셨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그 다음 학기에 재입학했는데 같은 학교에서 또 잘렸다"며 "사실 5번 잘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프라이팬이 왜 휘었는지 알겠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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