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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위 아래 뮤직뱅크 1위 했을때 혼자 안 울었다"...이유는?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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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니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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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위 아래 뮤직뱅크 1위 했을때 혼자 안 울었다"...이유는?

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화제다.

12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한 카페에서는 EXID의 두 번째 미니 앨범 'AH YEAH'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하니는 신곡 발매에 앞서 소감을 밝히며 "'위 아래'로 '뮤직뱅크' 1위를 했을 때 저 혼자만 안 울었다"고 입을 열었다.

하니는 "아직까지 EXID가 받는 상이라기보다는 '위 아래'가 받는 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다음 앨범으로 1위를 하면 그 때 정말 펑펑 울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AH YEAH'로 굳히기를 해야 한다"며 "아직도 많은 분들이 대세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 민망하고 적응이 안 된다.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ID는 오는 13일 미니 앨범 'AH YEAH'를 발표하고 오는 14일 SBS MTV '더쇼'에서 방송으로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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