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복면가왕 산들 준우승, 실력 어느 정도길래...“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4-1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복면가왕 산들 준우승, 실력 어느 정도길래...“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복면가왕 산들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비원에이포 산들은 준우승을 차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결승에 진출한 꽃피는 오골계는 임재범의 ‘낙인’을,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박정현의 ‘편지할게요’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1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이후 가면을 벗은 꽃피는 오골계는 비원에이포의 산들이었다. 연예인판정단은 충격을 금치 못하며 “이렇게 노래 잘하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산들은 “재미 있었다.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