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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양지원,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으로 안방극장 접수에 나선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4-1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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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이미지 확대보기
▲양지원

스피카 공식 SNS를 통해 드라마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찍은 양지원의 사진이 공개되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공개된 사진은 최근 연기자로 변신하여 열연 중인 SBS 주말특별기획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촬영장에서 찍은 양지원의 사진으로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이 오는 18일 첫 방송 됩니다! 다들 본방사수 하실거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가 게재됐다.

사진 속 양지원은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태프들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입을 꼭 다문 채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다른 한 장의 사진은 그와 정 반대의 느낌으로 도발적인 의상을 입고 클럽에서 의문의 남자와 밀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양지원의 첫 번째 드라마가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양지원이미지 확대보기
▲양지원

양지원이 맡은 유혜린 역은 철없고 똘기가 흐르지만 맑은 영혼의 소유자로 명품밖에 모르던 된장녀가 로또 당첨일 것만 같았던 결혼생활의 고생길을 겪으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양지원이 속한 스피카는 최근 tvN 드라마 ‘슈퍼대디열’ OST Part2 ‘너 때문에’를 통해서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누리꾼들로부터 역시 스피카라는 극찬을 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SBS를 통해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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