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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남포동 꽃경찰', 훈훈 외모+매력 중저음...여심 '흔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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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 너의 목소리가 보여 너의 목소리가 보여 남포동 꽃경찰

너의 목소리가 보여 '남포동 꽃경찰', 훈훈 외모+매력 중저음...여심 '흔들'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남포동 꽃경찰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는 노을의 강균성 전우성이 출연해 진짜 실력자 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남포동 꽃경찰'이라는 애칭으로 무대에 오른 참가자는 "누가 음치인지 실력자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제대로 보여주겠다"라며 부산 사투리로 포부를 밝혔다.

특히 훈훈한 외모의 '남포동 꽃경찰'은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가슴 아파도'를 립싱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남포동 꽃경찰의 립싱크에 패널들은 황치열이 부른 게 아니냐고 의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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