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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송지효 PD해도 되겠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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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송지효 PD해도 되겠네

구여친클럽 송지효

구여친클럽 송지효가 열혈 프로듀서로 완벽하게 변신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22일), 송지효 주연의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연출 권석장, 대본 이진매, 제작 JS픽쳐스)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폭우 속에서도 변함없는 열정을 보이며 프로듀서에 완벽 몰입한 송지효의 모습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송지효(김수진 역)는 촬영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진짜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리얼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드라마 현장스태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진짜 비 올 때 찍어야 돼”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극에서 맡은 열혈 영화 프로듀서 캐릭터와 완벽한 일치를 자랑하는 송지효의 리얼 열연은 벌써부터 <구여친클럽>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구여친클럽 송지효 PD해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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