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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슈퍼쇼6’로 2년 만에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만난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5-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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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이미지 확대보기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가 ‘슈퍼쇼6’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팬들을 만난다.

한국, 일본, 홍콩, 중국, 대만, 태국, 마카오 등에서 성황리에 ‘슈퍼쇼6’를 펼치고 있는 슈퍼주니어는 1일 오후 3시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 3일 오후 2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에서 ‘슈퍼쇼6’를 개최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3년 7월 ‘슈퍼쇼5’ 싱가포르 콘서트, 2013년 6월 ‘슈퍼쇼5’ 인도네시아 콘서트 이후 약 2년만에 현지 팬들을 가깝게 만나는 자리인 만큼, 개최 전부터 큰 관심을 얻었으며, 슈퍼주니어만의 다채로운 음악은 물론 만능 엔터테인먼트 그룹다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현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2008년 단독 콘서트 브랜드 ‘슈퍼쇼’를 시작, 서울, 도쿄, 베이징, 상하이, 방콕 파리, 런던, 멕시코시티, 산티아고 등 아시아를 비롯 유럽, 중남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펼쳤으며, 슈퍼쇼를 진행하는 동안 ‘한국 그룹 최초 프랑스 단독 콘서트’,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의 남미 4개국 투어’ 등 대한민국 공연 역사에 한 획을 그어 명실상부 글로벌 한류 제왕다운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바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슈퍼쇼6’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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