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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해물라면 뚝딱 ‘군침 도는 비주얼’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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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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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해물라면 뚝딱 ‘군침 도는 비주얼’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이 해물라면을 만들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태웅과 지온, 추성훈과 사랑이,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가 다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바다에 직접 들어가 홍해삼과 문어를 잡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거센 파도 때문에 문어를 직접 잡지는 못했고 사장님의 도움으로 이휘재는 문어 한 마리를 구했다.

이에 엄태웅은 문어회에 이어 게, 보말, 새우와 문어를 넣은 문어라면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어 엄태웅은 “이거 지온이 엄마가 진짜 좋아하는데”라며 맛을 보더니 감동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휘재 역시 맛을 보고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엄태웅은 주량이 소주 세 병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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