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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강소라 유연석, "제주도서 30일 머물며..."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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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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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강소라 유연석, "제주도서 30일 머물며..."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 함께 출연하는 강소라와 유연석의 과거 인터뷰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강소라와 유연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30일을 머물며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끔 행사가 있을 때마다 허락을 받고 육지 땅을 밟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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