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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송일국 ‘억소리 나는 집 시세…얼마길래?’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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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송일국 ‘억소리 나는 집 시세…얼마길래?’

정승연 판사-송일국

정승연 판사-송일국 집 시세가 눈길을 모은다.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보금자리는 송도에 위치한 송도더샵센트럴파크 1차 아파트로 알려졌다.

정승연 판사의 집 평수는 72평으로, 부동산 시세로 따지면 최저 10억2889만원에서 최대13억대이다.

또, 호수공원과 끝없이 펴쳐지는 서해바다 오션뷰까지 인접한 입지 환경을 활용해 바다와 자연을 모티브로 위치한 집 위치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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