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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박보영 망언 "난 예쁘지 않다...예쁜 걸로 살아남을 수 없는 얼굴"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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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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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박보영 망언 "난 예쁘지 않다...예쁜 걸로 살아남을 수 없는 얼굴"

영화 경성학교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외모에 대한 망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박보영은 당시 공개된 졸업사진에 대해 "난 정말 싫다.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박보영은 "나는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한 박보영은 "연예계에서는 나는 예쁜 걸로 살아남을 수 없는 얼굴이다. 연기를 열심히 해서 연기력으로 인정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을 배경으로 외부와 동떨어진 기숙학교에서 하나 둘씩 여학생들이 사라지는 미스터리 작품으로 오는 6월 18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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