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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과거 "티팬티 안 입은 것 같고 편해"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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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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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과거 티팬티 "안 입은 것 같고 편해"

5일간의 썸머에서 홍진호와 함께 출연하는 레이디제인의 과거 속옷 발언이 다시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서는 '여자의 티팬티가 궁금하다'는 설문 조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방송인 김정민은 "이 자리를 빌려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주자면 절대 불편하지 않고 굉장히 편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레이디제인은 "아니 왜 티팬티가 불편하다고 생각하지?"라며 "나는 오히려 안 입은 것 같고 되게 느낌이 편하던데"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는 연인 사이로 의심받거나 화제가 된 경험이 있는 세 커플이 5일간의 해외여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홍진호 레이디제인, 유상무 장도연, 김예림과 로빈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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