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서유리, 과거 열파참 시절 사진 보니...‘누구?’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22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서유리SNS/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서유리SNS/영상캡처)

서유리

서유리의 흑역사 ‘열파참’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3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성우 겸 배우 서유리가 ‘미스 마리텔’로 등장한 가운데 백종원이 서유리의 흑역사인 ‘열파참’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과거 서유리는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게임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한 바 있다. 던파 업데이트 후 방송에서 ‘열파참’ 스킬을 소개하는 모습은 지금의 그녀와 많이 다른 얼굴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며 “그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