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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비난에 최현석 "여과 엄청 한 거임"...무슨 일?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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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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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비난에 최현석 "여과 엄청 한 거임"...무슨 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맹기용 셰프가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 셰프의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맹기용은 요리 대결에서 꽁치 샌드위치와 김치를 넣은 한국식 코울슬로 '맹모닝'을 만들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맹기용은 요리 중 긴장한 모습이었다. 완성한 음식을 맛 본 지누는 "비린 맛이 난다. 비린대가 덜 잡혔다. 김치 군내가 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방송 이후 맹기용에 대해 논란이 일자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 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고 있는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이후 해당 글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자 최현석 셰프는 이를 삭제한 상태이다.

한편, 맹기용 셰프는 과거 여러 방송들에 출연하며 "홍익대학교 전자공학과 수석으로 입학했다", "요리를 시작한 지 4년이 됐다", "원래 공대생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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