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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떡볶이 달다는 말에...‘백무룩’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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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떡볶이가 너무 달다는 평에 시무룩해졌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떡볶이를 만들며 설탕을 네 숟가락 넣었다.

이날 시식은 기미작가 대신 진행팀 스태프가 나섰다. 스태프는 맛을 보더니 “설탕을 너무 많이 넣었다”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민망한 듯 웃다가 “이 분은 단맛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세 숟가락 넣을 걸 그랬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다시 한 번 먹어볼 것을 권하면서 “아까보다 덜 달죠?”라고 물었으나 스태프는 “똑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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