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우결 육성재 아내 조이, 고등학교 시절 사진보니...'김유정 판박이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0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레드벨벳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레드벨벳SNS)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가 가상 부부로 출연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조이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1996년 생인 조이는 2012년 'SM 글로벌 오디션 in 서울'을 통해 선발된 후 지난해 8월에 데뷔한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했다. 올해 갓 20살로, 지난 2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아역배우 김유정 닮은꼴로 유명하다.

조이는 통통하면서도 귀여운 외모,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꾸준히 팬을 늘려가고 있다. 우결이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조이만의 상큼한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한편 3일 한 연예매체는 "레드벨벳 조이와 비투비의 육성재가 만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첫 녹화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