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파랑새의 집’ 경수진, 무서운 집중력으로 대본에 몰입…편안한 모습도 예뻐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6-05 08: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경수진이미지 확대보기
▲경수진

배우 경수진이 털털하고 편안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철없는 막내딸 강영주 역을 맡아 유쾌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경수진이 꾸밈없는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전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촬영 준비에 한창인 경수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경수진은 맨투맨 티셔츠에 사과머리를 하고 큰 안경을 쓴 채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편안한 차림으로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대본에 몰입하며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든 경수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경수진의 소속사 인넥스트트랜트는 “경수진이 그동안 극 중에서 철부지 막내딸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서는 점점 성숙해져가는 그녀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시련을 극복해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가족의 의미를 담아내며 더욱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