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해피투게더 류승수, "학창 시절 불량 서클 활동했다" 깜짝 고백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05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 류승수가 과거 밝힌 학창 시절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류승수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불량 서클 활동을 했다. 당시 불량 서클 이름이 '먹구름파'였다"라며 자신의 학창 시절에 대해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류승수는 "결국 고등학교를 못 나왔다. 자유를 찾아 떠났다. 입학 3개월 만에 자퇴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스무 살 때 집에 일이 생기면서 마음을 잡았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공부를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다. 이후 검정 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예술대학교 연극과에 진학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 류승수는 결혼 생활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