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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홍콩에서 특급 경호…한국 걸그룹 최초 홍콩 청년 뮤직 페스티벌 초청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6-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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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이미지 확대보기
▲티아라

티아라가 홍콩에서 특급 대우를 받는다.

5일 티아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티아라는 홍콩 청년 뮤직페스티벌과 웹드라마 홍콩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6일 인천공항에서 오전 8시 10분 출발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홍콩 측은 티아라 입국으로 인해 공항에 1000여 명이 몰릴 것을 예상,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차량, 숙박 등 최고 특급 대우를 하며 티아라를 초청했다.

티아라는 한국 걸그룹 최초로 홍콩 청년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됐고 아시아 지역의 최고 인기와 영향력을 인정받아 2015 홍콩 청년 뮤직 페스티벌 아시아 우상 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홍콩 청년 뮤직 페스티벌은 올해로 3회차이며 6일 오후 7시(현지시각) 홍콩 중서구 해빈장랑에서 열린다.

티아라 웹드라마서 제작발표회는 7일 오후 3시 홍콩 쿤통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APM에서 진행되며 한중 합작 영화 촬영 중인 지연을 제외한 티아라 멤버들이 참석한다.

티아라는 홍콩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6일 오전 8시 10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6~8일까지 스케줄을 소화한 후 8일 오후 4시 45분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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