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택시 황석정, 쌍커풀 수술 이유? "엄마가 끌고가서..."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10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택시 황석정 택시 황석정

택시 황석정이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식샤를 합시다2'의 황석정과 서현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 오만석과 서현진은 황석정의 싱글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들은 황석정이 만든 요리를 먹으며 옹기종기 모여앉아 대화를 이어갔다.

황석정은 자신의 얼굴이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아 개성이 넘쳐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때 이영자는 쌍꺼풀 수술에 대해 언급했고, 황석정은 당황하며 "이건 엄마가 끌고가서... 엄마가 바꿨다. 나는 안 한다고 했는데"라며 어머니의 강요에 의한 수술임을 강조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