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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옥주현, 진한 다크서클 "컨실러가 주는 감동"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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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주현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옥주현SNS)

라디오스타 옥주현

라디오스타 옥주현의 과거 다크서클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옥주현은 지난 2011년 2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회 공연 다음날 늦잠 못자 피곤에 찌든 내게 '눈 밑 컨실러'가 주는 감동! 이런 사진 올리는 지금의 이 용기. 감동과 물론 장난기에 시동 걸어주시는 이외수 선생님의 글 때문이야. 훗"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아이다' 공연 다음 날 옥주현의 짙은 다크서클이 담겨있다. 특히 진한 다크서클에 컨실러를 발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옥주현은 핑클 멤버 이효리 결혼 소식에 배신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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