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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과거 200억 재벌설 해명 "수익 아닌 매출"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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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태준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박태준SNS)

외모지상주의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과거 재벌설에 대해 해명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과거 방송된 '식신로드'에 출연해 200억 재벌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박태준은 "정말 1년에 200억을 버느냐"라는 질문에 "정말 과장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태준은 "자꾸 돈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된다. 저도 인사를 하면 반겨주셔야 하는데 상대방이 '돈이 많으시다면서요'라고 안부를 묻는다"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또한 박태준은 "200억이라는 금액은 수익이 아닌 매출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기리에 연재 중인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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