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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임지연, "마지막 연애 5년 전" 솔직 고백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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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상류사회 임지연

상류사회 임지연이 과거 털어놨던 연애사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 류담은 조개 채집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임지연에게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고 묻자, 임지연은 "4~5년 전"이라고 답했다.

이에 류담은 임지연에게 "거짓말 하지 마라. 누가 널 가만히 놔두냐"며 못미더워 했다. 그러자 임지연은 "놔두던데?"라고 되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임지연은 "키스는 영화하면서 하기도 했다"라며 "썸은 있었다. 키스는 한 6개월 정도 된 거 같다. 나도 한창 만날 때고 한창 사랑을 나눌 때가 아니냐"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에서 임지연은 박형식의 고백을 거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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