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손석희 뉴스룸서 “오랜만입니다”...의미심장 오프닝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17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가 경찰 조사 후 JTBC ‘뉴스룸’을 정상 진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오프닝에서 손석희 앵커는 “시청자 여러분 무척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며 의미심장한 말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소환 조사와 관련된 언급은 직접 하지 않았다.

대신 ‘뉴스룸’을 진행하는 김소현 앵커의 멘트를 통해 “손석희 사장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손 사장은 ‘입수 과정에 불법행위는 없었으며 지상파 방송이 결과를 내보낸 뒤 출처를 명확히 표기해 방송한 인용 보도였다’고 밝혔다”고 조사 내용을 전했다.

한편 손석희 사장은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 무단사용 고발 건과 관련해 경찰에 출석해 오후 6시께까지 9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