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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알베르토에 소개팅 부탁 "지금 나 급하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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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장서희

배우 장서희가 과거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던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장서희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알베르토는 "우리 아내가 내 친구들을 보더니 '친구들이 다 잘생겼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서희는 "나이 든 형 없냐"며 "지금 나 급하다"며 즉석에서 소개팅 부탁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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