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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고백 "아내에게 CCTV로 감시당하고 있다"...왜?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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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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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고백 "아내에게 CCTV로 감시당하고 있다"...왜?

노유민이 다이어트 현황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노유민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에게 CCTV로 감시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노유민은 "CCTV에서 사라지면 1~2분 안에 전화가 온다"며 "매장이 목동과 동대문에 있다 보니 시간차가 있는데 가끔 차가 밀릴 때는 계속 전화가 온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가 "너 뭐 잘못했구나?"라고 묻자 노유민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다. 점점 나와 사랑에 빠진 거다. 어딜 가도 아내와 동반이다. 같이 즐기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이라는 글과 함께 감량 전후 사진을 게재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유민은 그룹 'NRG'의 멤버로 1997년 1집 앨범 'New Radiancy Group'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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