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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강균성 "결혼하면 오매불망 밤이 제일 기다려질 것"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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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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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강균성 "결혼하면 오매불망 밤이 제일 기다려질 것"

섬남썸녀에 출연하는 강균성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강균성은 "결혼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강균성은 "좋을 것 같다. 결혼을 해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서로 하나가 되는 일이다. 결혼하면 오매불망 밤이 제일 기다려질 것 같다"고 깜짝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개그맨 김학래는 "20년 지나면 마음이 달라질 거다. 밤이 무섭다"고 전했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아나운서 최희의 알콩달콩한 두 번째 만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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