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선화 정하나 불화?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2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한선화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한선화SNS)

한선화 정하나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SNS에 올린 글이 ‘불화설’과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이에 대해 해명했다.

전효성은 시크릿 불화설에 대해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었다”고 불화설을 일축시켰다.

이어 전효성은 “한선화와 정하나가 등을 밀어줄 정도로 친하냐”라는 MC의 질문에 “그렇다. 충분히 가능하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들려다 깬다. 그게 아닌 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정하나는 최근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출연해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 전 한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며 정하나가 출연한 방송 캡처본을 함께 올렸다. 일부 누리꾼들 사에어서는 시크릿 불화설을 언급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를 통해 “한선화가 SNS에 올린 글은 개인적인 일로 올린 것”이라면서 “멤버들과의 불화설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