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후 근황, 우동 폭풍 먹방...'여전히 귀여워'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2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김민지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김민지인스타그램

윤후

윤후 근황, 우동 폭풍 먹방...'여전히 귀여워'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18일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후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젓가락으로 우동을 먹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전한 윤후의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