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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이재은, 출산 루머 해명...어떤 루머였길래?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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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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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이재은, 출산 루머 해명...어떤 루머였길래?

SBS 스페셜에 출연한 배우 이재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해명한 루머에도 관심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내가 출산 후 산후 조리로 10kg을 뺐다는 오보가 있었다"며 "(결혼 이후) 내가 살이 많이 찌긴 했나보다"라고 입을 열었다.

당시 함께 출연한 이재은의 남편이자 울산시립무용단 상임안무자 이경수 씨는 "아내가 1~2년 정도는 신혼을 즐기고 싶다고 했으며, 이후 집안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서 임신 시기를 놓쳤다"고 전했다.

또한 이재은은 "지난 2006년 결혼하고 나서 1년 뒤 아버지가 많이 아팠다. 뇌출혈로 2년간 투병하다 돌아가셨다"며 "그때 한번 시기를 놓쳤고 우리 남편이 울산시립무용단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또 2년간을 주말부부로 지냈다"고 아직 아이가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스페셜'에서는 '이혼 연습, 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란 타이틀로 배우 이재은이 위기의 부부 중 한 커플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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