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복면가왕 문희경, 스크린 데뷔 소감 "제정신인가 싶었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29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복면가왕 문희경 복면가왕 문희경

복면가왕 문희경이 과거 밝힌 스크린 데뷔 소감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문희경은 과거 진행된 영화 '좋지 아니한가'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문희경은 "첫 영화라 정신없는 상태에서 촬영한 것 같다"라며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문희경은 "영화에 출연한 적도 없는 뮤지컬 배우인 나를 캐스팅하겠다니 제정신인가 싶었다"라며 "그런데도 과감히 캐스팅해줘 고맙다"라며 정윤철 감독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문희경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