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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감독데뷔, “혼자 헐리웃 온 줄”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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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궁민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남궁민SNS)

남궁민 감독데뷔

남궁민이 감독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헐리웃 온 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선글라스를 낀 채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감독으로 완벽 변신한 채 진지한 모습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남궁민은 각본과 캐스팅까지 직접 진행한 ‘Light My Fire’를 연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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