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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외국에서 인기 좋아...내가 몽골리안 프린세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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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황석정 황석정

황석정 “외국에서 인기 좋아...내가 몽골리안 프린세스”

배우 황석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황석정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는 황석정 시집보내기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연하도 상관없다. 지금까지 안 나본 남자를 만나고 싶다. 외국인도 괜찮다”고 입을 열었다.

또한 황석정은 “나 외국에서 인기 좋았다. 몽골리안 프린세스라고 하더라. 그런데 외국인이 날 되게 무서워한다. 내가 ‘야!’ 이렇게 하거나 뭐라고 하면 무서워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석정의 어머니는 “나도 외국인 사위 생각해 봤다. 쟤가 한국에서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황석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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